같은 청약을 노리는 사람들이 신탁에 함께 모으고,
당첨자에게 주택자금을 지원하는 상호부조 계(契)
30억 아파트에 당첨돼도 중도금 18억을 현금으로 마련 못 해 포기하는 사람들. 계맛살은 이 문제를 함께 풉니다.
청약 예정자끼리 신탁계좌에 함께 적립합니다. 늦게 가입하면 그동안의 금액을 한 번에 납입해요.
모인 돈은 신탁사가 보관·운용합니다. 회사와 완전히 분리되어 도산해도 안전해요.
계원 중 당첨자가 나오면, 모인 돈을 건설사에 직접 납입해 주택자금을 지원합니다.
전원 미당첨이면 보수를 제외한 원금을 돌려드립니다. 손실 없는 구조예요.
당첨 시 주택자금 지원
합격 시 등록금 지원
월 1,000원 · 예약 성공 시 식사 지원
납입금 전액을 신탁사가 보관. 회사 도산 시에도 자금이 보호됩니다.
플랫폼은 운용수익만 받습니다. 여러분의 원금은 건드리지 않아요.
지원금은 건설사·대학에 직접 지급. 목적 외 사용이 불가능합니다.
전원 미당첨 시 보수 공제 후 원금을 반환합니다.
청약통장 있는 무주택자라면 누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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